
이 글은 한국교회 내 거짓 선지자를 분별하는 방법과 영분별의 중요성을 다룹니다. 진짜 선지자를 어떻게 구별할지, 기름부음과 예언의 진위를 판단하는 기준, 그리고 거짓 선지자에게 속지 않기 위한 믿음의 방패를 세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마지막 때 교회를 위한 중요한 메시지와 영적 준비를 강조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요셉 목사입니다. 오늘은 한국교회가 직면한 중요한 문제, 즉 거짓 선지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 시대에 진짜 선지자가 있을까요? 없다면 왜 없다고 생각하는지, 있다면 진짜 하나님의 선지자는 과연 누구인지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
여러분께 질문을 드립니다. 지금 여러분 머릿속에 떠오르는 진짜 선지자의 이름이 있나요? 그가 진짜 선지자임을 어떻게 알게 되었습니까?
또한, 어떤 사람의 예언이 잘 맞는다는 이유로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의 공통점과 특징을 아시나요? 그들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얼굴만을 구하는 사람들로 변화되었나요? 아니면 단지 그 사람과 나타난 기적을 알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자신을 신령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나요?
성경 신명기 18장에서는 선지자가 증언도 없고 성취도 없으면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가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합니다. 지금까지 꿈, 환상, 예언에 대한 증험과 성취가 얼마나 많았습니까?
오늘 이 메시지는 마지막 때 교회를 향한 매우 중요한 내용입니다. 거짓 선지자를 분별하는 영분별의 지혜를 구체적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이 영상을 끝까지 보신다면 여러분은 적어도 10년 이상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고, 쉽게 속거나 공격당하지 않도록 믿음의 방패를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반드시 골방으로 가서 주님 앞에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듣고 끝내면 이 지식이 여러분을 교만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앞으로 나아가 기도하며 씨름한다면 영분별의 은혜가 임할 것입니다.
저는 지난 20년간 말씀과 기도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경험을 통해 이 지혜를 배웠습니다. 울고 화내고 넘어지기도 하면서, 여러 나라를 다니며 골방에서 씨름할 때 성령님께서 이 지혜를 주셨습니다.
오래 전 해외에서 한 한국인 사역자를 만난 적이 있습니다. 여러 목사님들이 그를 소개하며 "요즘 한국과 해외에서 크게 쓰임받는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분별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 저에게 영분별을 부탁했습니다.
그 사역자는 자신이 기름부음을 받았고, 기도하지 않아도 능력이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사역 영상과 유명 인사들과의 친분, 앞으로 스테디움을 빌려 집회를 할 계획 등을 자랑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와의 만남에서 무례하고 비인격적인 태도를 느꼈고, 그의 말과 행동이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과는 거리가 멀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처럼 외형적인 명성이나 능력의 과시만으로는 진짜 선지자를 분별할 수 없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과 말씀의 증거, 그리고 열매를 통해 분별해야 합니다.
기름부음이란 단순한 떨림, 진동, 몸의 뜨거움 같은 현상이 아닙니다. 진짜 기름부음은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따라 사람을 살리고 덮어주며 주님께 이끌도록 하는 능력입니다.
성령님을 이야기한다고 모두 성령 사역자가 아닙니다. 주의 이름을 팔아 자신을 드러내는 자가 바로 거짓 선지자입니다.
이 시대에 거짓 선지자가 많아 교회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깨어 있어야 합니다.
이 메시지를 단순한 호기심으로 듣지 마시고, 반복해서 시청하며 여러분의 영혼에 새기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마지막 때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한국교회가 거짓 선지자에게 속지 않기 위해서는 외적인 명성이나 능력 과시에 현혹되지 않고, 말씀과 성령의 증거, 그리고 열매를 통해 진짜 선지자를 분별하는 영분별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 글을 통해 여러분이 영적 분별력을 갖추고, 주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믿음의 방패를 세우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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