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새해 첫 예배에서 노창수 담임목사는 믿음, 소망, 사랑이 넘치는 교회의 비전을 제시하며, 성도들에게 예수님을 믿고 소망하며 사랑으로 살아갈 것을 강조했다. 고린도전서 13장을 통해 사랑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교회와 가정이 믿음과 소망, 사랑으로 똘똘 뭉치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원했다.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열린 첫 주일 예배에서 노창수 담임목사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성실하심과 인자하심을 강조하며, 믿음, 소망, 사랑이 넘치는 교회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예배는 찬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성도들은 함께 주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노 목사는 2025년을 맞아 교회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서로를 사랑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노 목사는 성도들에게 믿음을 붙잡고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믿음은 구원의 필수 요소이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기초입니다. 에베소서 2장 8절을 인용하며,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사실을 상기시켰습니다. 또한, 믿음은 신뢰의 표현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붙들고 계신다는 것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로, 소망을 붙잡고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뿌리는 소망에 있으며, 예수님은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노 목사는 로마서 5장 5절을 인용하며, 소망이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면 절망이 소망으로 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랑을 붙잡고 살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을 통해 사랑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서로를 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노 목사는 성도들이 서로를 사랑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2025년 교회의 비전은 "믿음, 소망, 사랑이 넘치는 교회"입니다. 노 목사는 성도들에게 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교회가 믿음의 역사가 넘치고, 소망이 가득하며,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노창수 목사는 성도들에게 새해를 맞아 믿음, 소망, 사랑으로 가득한 삶을 살 것을 권면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축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성도들은 함께 기도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다짐했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믿음, 소망, 사랑이 넘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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